[포토]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 ‘모이자 연희동으로!’

수정 2020-05-16 18:19
입력 2020-05-16 15:29
여의도 도심에 등장한 전두환 조형물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차량을 타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전두환 사죄 촉구 나선 차량 행렬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 스루’ 퍼포먼스 행진에서 무릎 꿇은 전두환 대형 조형물이 행렬을 이끌고 있다. 이날 이들은 여의대로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결해 마포대교, 강변북로, 서강대교북단, 신촌로터리, 동교동삼거리, 연희삼거리 거쳐 궁말어린이공원까지 차량행진을 진행한다. 2020.5.16/뉴스1
여의도 도심에 등장한 전두환 조형물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차량을 타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여의도 도심에 등장한 전두환 조형물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차량을 타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전두환 사죄 촉구 드라이브 스루 퍼포먼스
5.18광주항쟁 4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참석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앞에서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 스루’ 퍼포먼스 행진에 나서고 있다. 이날 이들은 여의대로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결해 마포대교, 강변북로, 서강대교북단, 신촌로터리, 동교동삼거리, 연희삼거리 거쳐 궁말어린이공원까지 차량행진을 진행한다. 2020.5.16/뉴스1
전두환 사죄 촉구 드라이브 스루 행진 참석한 시민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 스루’ 퍼포먼스 행진에서 참석자들이 5.18 광주항쟁 40주년 기념 깃발을 흔들고 있다. 이날 이들은 여의대로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결해 마포대교, 강변북로, 서강대교북단, 신촌로터리, 동교동삼거리, 연희삼거리 거쳐 궁말어린이공원까지 차량행진을 진행한다. 2020.5.16/뉴스1
‘전두환 사죄 촉구’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차량을 타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전두환씨 입에 공을 넣어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한 시민이 전두환씨 입에 공을 넣는 ‘COVID19 나이스 샷!’이라는 이름의 게임을 하고 있다. 2020.5.16/뉴스1
수난 이어지는 전두환 풍자 작품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 놓인 전두환 풍자 동상 작품에서 녹물이 떨어지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재판 출석 당시 서울에서 광주로 옮겨진 이 작품은 시민들의 머리를 내리치면서 머리 부분이 깨지기도 했다. 2020.5.16 연합뉴스
‘5.18 망언?폄훼 인사를 쓰러뜨려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한 아이가 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가 만든 비석치기 놀이를 하고 있다.비석에는 5?18을 왜곡?폄훼하거나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붙어있다. 2020.5.16/뉴스1
‘보드게임으로 5.18 배워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아이들이 ‘5.18 망언자들 36계 줄행랑’이라는 이름의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2020.5.16/뉴스1
오월 영령들의 행진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져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5?18 추모하며 행진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오월시민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80년 당시 광주 시민 형상화 종이탈 ‘행진’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오월시민행진 그날 WHO’ 참가자들이 40개의 종이탈을 쓰고 행진하고 있다. 종이탈은 80년 당시 누군가의 엄마와 아빠였고 아들, 딸이었으며 이모, 삼촌이었던 평범한 시민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2020.5.16/뉴스1
5.18 40주년…도심 행진하는 시민들
16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여자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오월시민행진 그날 WHO’ 참가자들이 종이 탈을 쓰고 행진하고 있다. 2020.5.16/뉴스1
오월 영령들의 행진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져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2020.5.16 연합뉴스
명예졸업증서 놓인 염행렬 묘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둔 16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염행렬씨의 묘에 ‘명예졸업증서’가 놓여있다.2020.5.16/뉴스1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모이자 연희동으로! 전두환은 사죄하라!’ 5·18 드라이브스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차량을 타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