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태원 클럽 관련 3만 5천건 코로나 검사 시행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5-14 11:17
입력 2020-05-14 11:17
뉴스1
특히 클럽 등 유흥시설 약 1만개소를 심야점검해서 집합금지명령을 어긴 23개소를 고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일 이후 일주일간 이태원클럽 관련 131명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받았으며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9명으로 이가운데 이태원 클럽 관련자는 20명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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