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태원클럽 방문 인천 학원강사 수업 들은 고3 추가확진

조현석 기자
수정 2020-05-14 09:18
입력 2020-05-14 09:18
뉴스1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에 사는 B(18)군과 그의 어머니(40대)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B군 등 추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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