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경비원 폭행’ 갑질 가해자 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5-13 15:49 입력 2020-05-13 15:49 13일 서울 북부지검앞에서 갑질논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비원 A씨에 대한 고발장 접수 및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5.1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3일 서울 북부지검앞에서 갑질논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비원 A씨에 대한 고발장 접수 및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5.1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3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4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