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경비실 분향소 주민 추모물결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5-11 15:06 입력 2020-05-11 15:06 11일 서울 성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입주민이 ‘주민 갑질’을 견디지 못하고 전날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 A를 추모하기 위해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0.5.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서울 성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입주민이 ‘주민 갑질’을 견디지 못하고 전날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 A를 추모하기 위해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0.5.1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 군대서 수천만원 모으더니…김구라 아들, ‘뜻밖의 결정’ 내렸다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많이 본 뉴스 1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2 10대 몰래 촬영한 지하철 몰카범…발각되자 휴대폰 던져 파손, 결국 3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여성 사망…70명 긴급 대피 4 [단독] 자산가 37% vs 개미 1%… 수익률 양극화… 돈이 돈을 벌었다 [2026 투자 5 새 학기 앞두고 이사 왔는데… 은마아파트 화재에 여학생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불륜녀 낙인’ 억울함 호소한 여배우 “내가 본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