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개학 연기는 며칠 더 지켜봐야”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0-05-11 09:04
입력 2020-05-11 08:58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5.9
서울시 제공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KBS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75명이고 이중 서울에서 49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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