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도 발령 대인접촉 금지, 전국 확대 검토”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5-10 18:15
입력 2020-05-10 17:34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0일 서울 이태원동 소재 6개 클럽과 논현동 수면방을 출입한 사람에 대해 대인접촉을 금지한 경기도 행정명령과 관련해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서 이것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지 여부도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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