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여성, 대형견 2마리에 물려 중상…연예인 반려견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5-10 14:34
입력 2020-05-10 10:07
경기 광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5시 20분쯤 텃밭에서 나물을 캐고 있던 88살 A씨가 개 두 마리에 물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고 당시 허벅지와 양팔에 큰 상처를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동네 주민의 목격담에 따르면 A씨를 덮친 대형견 두 마리는 사고 장소 인근에 거주하는 한 연예인 소유 반려견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로 알려진 해당 견주 연예인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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