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서 한국행’ 주한미군 병사 코로나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5-08 22:16
입력 2020-05-08 20:38
뉴스1
주한미군 사령부는 8일 “미국 정부 전세기를 통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새로 입국한 병사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병사는 지난 6일 경기 오산 미군기지에 도착했고,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병영에서 대기했다. 양성 반응 나온 이후에는 캠프 험프리스 격리 병영으로 이송됐다.
주한미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7명 나왔고, 이 중 현역 군인은 3명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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