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래통합당 새 원내대표는 주호영…정책위의장 이종배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5-08 14:12
입력 2020-05-08 14:12
토론 질문 답변하는 주호영 후보 제21대 국회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에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8일 국회에서 열린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합동토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책위의장 이종배 동반 후보. 2020.5.8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새 원내대표에 5선의 주호영(대구 수성갑) 의원이 선출됐다. 정책위의장은 3선이 되는 이종배(충북 충주) 의원이다.

통합당은 8일 국회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어 기호 1번인 주호영 의원과 이종배 의원을 각각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으로 선출햇다.

두 의원은 84명의 당선인 중 59명의 지지를 얻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진 이번 경선에서 기호 2번인 권영세(서울 용산) 원내대표 후보와 조해진(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정책위의장 후보는 25표를 받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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