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용 “자녀들에게 경영권 물려주지 않을 것”

조현석 기자
조현석 기자
수정 2020-05-06 15:13
입력 2020-05-06 15:1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초동 사옥에서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 전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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