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라이브인 웨딩’

수정 2020-05-05 21:52
입력 2020-05-05 21:51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때문에 등록사무소의 결혼식으로 제한되어 있어, 모든 친척들과 친구들이 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인 극장의 무대에서 공식 결혼을 등록하기 시작했다.EPA 연합뉴스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때문에 등록사무소의 결혼식으로 제한되어 있어, 모든 친척들과 친구들이 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인 극장의 무대에서 공식 결혼을 등록하기 시작했다.EPA 연합뉴스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때문에 등록사무소의 결혼식으로 제한되어 있어, 모든 친척들과 친구들이 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인 극장의 무대에서 공식 결혼을 등록하기 시작했다.EPA 연합뉴스
신부 제닌이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 장소로 달려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때문에 등록사무소의 결혼식으로 제한되어 있어, 모든 친척들과 친구들이 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인 극장의 무대에서 공식 결혼을 등록하기 시작했다.AP 연합뉴스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 후 키스를 하고 있다. 독일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첫 결혼식이 열렸다. 독일에서의 결혼식은 코로나19 전염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청중 없이 등록사무소에서만 가능하다. AP 연합뉴스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 후 언론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일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첫 결혼식이 열렸다. 독일에서의 결혼식은 코로나19 전염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청중 없이 등록사무소에서만 가능하다. EPA 연합뉴스
커플 제닌과 필립 스콜즈가 5일(현지시간) 독일 듀셀도르프의 드라이브인 극장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때문에 등록사무소의 결혼식으로 제한되어 있어, 모든 친척들과 친구들이 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인 극장의 무대에서 공식 결혼을 등록하기 시작했다.

EPA·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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