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슬픔에 잠긴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가족 이종원 기자 수정 2020-05-03 14:55 입력 2020-05-03 14:55 3일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한 희생자의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0.5.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일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한 희생자의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0.5.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많이 본 뉴스 1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2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3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4 “오타니! 아내 몸 생각 안 해?” 14개월 만에 ‘둘째 출산’…日 갑론을박 5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오타니! 아내 몸 생각 안 해?” 14개월 만에 ‘둘째 출산’…日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