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가 만들어낸 ‘마스크 결혼식’ 풍경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28 15:06
입력 2020-04-28 15:06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공원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날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됐다.
A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공원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날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됐다.
A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공원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날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됐다.
A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공원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날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됐다.
A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공원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날 신랑, 신부를 비롯한 하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됐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