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종근당 ‘젤콤’… 온 가족 함께 먹는 종합구충제

수정 2020-04-28 08:57
입력 2020-04-27 17:24
종근당 ‘젤콤’은 플루벤다졸(Flubendazole) 성분의 종합구충제로 회충, 요충, 편충, 십이지장충의 감염 및 이들 혼합감염 등 광범위한 치료 효과가 있다. 장 내 기생충에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기생충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당의 대사를 억제해 기생충을 자가분해한다. 기생충이 장 내에서 분해돼 분변과 함께 배출되므로 안전하고 깔끔하다.

이 제품은 알약과 현탁액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돼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나 환자도 먹을 수 있다. 12개월 이상의 유·소아부터 복용할 수 있으며, 1회 1정 또는 1포를 복용하면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4-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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