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두환은 사죄하라’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7 14:11
입력 2020-04-27 14:11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과 관련해 27일 광주지방법원으로 들어가자 뒤따라온 오월 어머니회원들이 법원 입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과 관련해 27일 광주지방법원으로 들어가자 뒤따라온 오월 어머니회원들이 법원 입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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