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두환 동상’ 때리는 5·18 유가족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7 14:01
입력 2020-04-27 13:53
27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가족이 ‘전두환 동상’을 때리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법정에 출석하는 27일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광주 시민이 감옥에 들어간 전두환 동상을 때리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법정에 출석하는 27일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광주 시민이 감옥에 들어간 전두환 동상을 때리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가 법정에 출석하는 27일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오월 어머니회 회원이 무릎 꿇은 전두환 동상의 눈을 파내는 시늉을 하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27일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법정 출석을 앞두고 흉상을 신발로 내려치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5?18 희생자 유가족이 27일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법정 출석을 앞두고 흉상을 입을 잡아당기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5·18 피해자 유가족들이 27일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법정 출석을 앞두고 장난감 망치로 흉상을 내려치고 있다. 2020. 4.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7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가족이 ‘전두환 동상’을 때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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