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신세계, ‘마스크 편집 매장으로 오세요’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4-27 13:20
입력 2020-04-27 13:02
27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신세계 마스크 편집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특별한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마스크 편집 매장>을 열고 마스크부터 손 세정제까지 선보이는 것.

신세계가 선보이는 마스크 편집숍은 KF94, KF80 등 보건용 마스크부터 화려한 파스텔 톤의 패션 마스크까지 총 9여종을 소개한다. 마스크 외에도 겔 타입/스프레이 타입의 손 세정제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러브허브 다회용 마스크 1만 5천원, 브리더 수트 패션 마스크 6만 9천원, 교체용 필터 6천원 등이 있다. (사진제공=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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