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31번 신천지 ‘슈퍼전파자’ 67일만 퇴원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4-26 14:37
입력 2020-04-26 14:37
연합뉴스
26일 대구의료원에 따르면 국내 31번째이며 대구의 첫 확진자로 신천지교회에서 ‘슈퍼전파’를 일으킨 61세 여성이 지난 24일 퇴원했다.
신천지교회 교인인 이 여성은 지난 2월 17일 코로나19 확진으로 판명돼 대구의료원에 입원했으며, 그동안 여러차례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그러다 입원 66일째인 지난 22일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2차 검사에서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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