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이상배 단국대 제48대 총동창회장 선임 수정 2020-04-24 02:05 입력 2020-04-23 22:22 이상배 단국대 총동창회장 이상배 ㈜대양엔지니어링 대표가 단국대 제48대 총동창회장으로 23일 선임됐다. 임기는 2년. 이 신임 회장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전기배관자재 등을 생산·납품하는 대양엔지니어링을 창업했으며 총동창회 부회장을 거쳐 단문장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0-04-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2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3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4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5 “공짜치킨 개꿀” 배달먹튀 ‘날강도’, 본사 직원이 잠복 끝에 잡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