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화재 잔디광장 등 태워 황경근 기자 수정 2020-04-23 16:15 입력 2020-04-23 16:15 23일 오후 3시6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성산일출봉 잔디광장에 불이나 잔디 800여평과 인근 소나무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헬기 등에 의해 3시48분쯤 진화 됐다.이날 화재는 잔디 광장 예초 작업중 예초기 엔진 과열로 추정되며 불을 끄던 40대 남성이 손가락 등에 화상을 입고 제주대 병원으로 이송됐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연복 결국 폐업…“냉면 한 그릇만 팔았어도”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많이 본 뉴스 1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2 ‘대홍수’ 네팔 정부는 외국 지원 왜 거절했을까…“대지진 때 혼란상 반복될까봐” 3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4 90년대생 장관이 온다 5 기혼 女정치인, 유력 시장과 ‘입맞춤’ CCTV 직접 폭로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