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화재 잔디광장 등 태워 황경근 기자 수정 2020-04-23 16:15 입력 2020-04-23 16:15 23일 오후 3시6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성산일출봉 잔디광장에 불이나 잔디 800여평과 인근 소나무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헬기 등에 의해 3시48분쯤 진화 됐다.이날 화재는 잔디 광장 예초 작업중 예초기 엔진 과열로 추정되며 불을 끄던 40대 남성이 손가락 등에 화상을 입고 제주대 병원으로 이송됐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아내와 남동생이” 다급한 전화, 50대 남녀 끝내 숨져… 난로 가스 누출에 가평 단독주택 많이 본 뉴스 1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2 “가스 찼네요” 진단에 방치했는데…배 속엔 6.8㎏ 종양 자라고 있었다 3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4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5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