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자연유산 제주 성산일출봉서 화재 잔디광장 등 태워 황경근 기자 수정 2020-04-23 16:09 입력 2020-04-23 16:09 23일 오후 3시6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성산일출봉 잔디광장에 불이나 잔디 800여평과 인근 소나무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헬기 등에 의해 3시48분쯤 진화 됐다.이날 화재는 잔디 광장 예초 작업중 예초기 엔진 과열로 추정되며 불을 끄던 40대 남성이 손가락 등에 화상을 입고 제주대 병원으로 이송됐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많이 본 뉴스 1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