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영복에 보드 들고’ 이유있는 트라팔가 광장 활보

수정 2020-04-21 16:22
입력 2020-04-21 16:08
하와이의 ‘시위 서퍼’ 앨리슨 틸이 기후변화에 대처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6일 런던을 방문한 동안, 서핑보드를 들고 트라팔가 광장 분수대를 걷고 있다. 앨리슨 틸은 멕시코의 폐수에 태클 후, 파리의 센 강과 몰디브의 쓰레기 섬을 패들링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분홍색 ‘에코 친화적인’ 서핑보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하와이의 ‘시위 서퍼’ 앨리슨 틸이 기후변화에 대처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5일 런던을 방문했을 때, 템즈강에서 서핑보드를 들고 있다. 앨리슨 틸은 멕시코의 폐수에 태클 후, 파리의 센 강과 몰디브의 쓰레기 섬을 패들링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분홍색 ‘에코 친화적인’ 서핑보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하와이의 ‘시위 서퍼’ 앨리슨 틸이 기후변화에 대처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5일 런던을 방문했을 때, 서핑보드를 들고 템즈강으로 들어가고 있다. 앨리슨 틸은 멕시코의 폐수에 태클 후, 파리의 센 강과 몰디브의 쓰레기 섬을 패들링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분홍색 ‘에코 친화적인’ 서핑보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하와이의 ‘시위 서퍼’ 앨리슨 틸이 기후변화에 대처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3월 5일 런던을 방문했을 때, 템즈강에서 패들링을 하고 있다. 앨리슨 틸은 멕시코의 폐수에 태클 후, 파리의 센 강과 몰디브의 쓰레기 섬을 패들링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분홍색 ‘에코 친화적인’ 서핑보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하와이의 ‘시위 서퍼’ 앨리슨 틸이 3월 6일 기후변화에 대처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 동안, 서핑보드를 들고 트라팔가 광장 분수대를 걷고 있다.

앨리슨 틸은 멕시코의 폐수에 태클 후, 파리의 센 강과 몰디브의 쓰레기 섬을 패들링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분홍색 ‘에코 친화적인’ 서핑보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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