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느릿느릿’ 다가오는 봄날
수정 2020-04-21 13:59
입력 2020-04-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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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남 의령군 의령천변에 노랗게 핀 유채꽃 사이로 한 농민과 싸움소 한 마리가 산책하고 있다. 2020.4.21 [경남 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지난 20일 경남 의령군 의령천변에 노랗게 핀 유채꽃 사이로 한 농민과 싸움소 한 마리가 산책하고 있다. 2020.4.21 [경남 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지난 20일 경남 의령군 의령천변에 노랗게 핀 유채꽃 사이로 한 농민과 싸움소 한 마리가 산책하고 있다. 2020.4.21 [경남 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봄을 시샘하는 강풍과 추위가 찾아온 21일 오전 전남 영광군 군남면 지내들 보리밭에서 찰보리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봄을 시샘하는 강풍과 추위가 찾아온 21일 오전 전남 영광군 군남면 지내들 보리밭에서 찰보리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봄을 시샘하는 강풍과 추위가 찾아온 21일 오전 전남 영광군 군남면 지내들 보리밭에서 찰보리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바람이 강하게 부는 21일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 있는 바람개비 조형물 사이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바람이 강하게 부는 21일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 있는 바람개비 조형물 사이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바람이 강하게 부는 21일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에 있는 바람개비 조형물이 연신 돌아가고 있다. 2020.4.21 연합뉴스
경남 의령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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