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박경상 배구·농구 부부 탄생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4-21 00:41
입력 2020-04-20 22:34
김주하(28), 염혜선(29), 김세영(39) 등 황연주와 친분 있는 배구 선수들이 들러리로 참석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하며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포맨 김원주와 전상근이 맡는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2020-04-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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