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흥시설·PC방 운영재개 수칙 22일부터 발표”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4-20 12:47
입력 2020-04-20 12:36
코로나19 관련 브리핑하는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보건복지부 제공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운영을 제한했던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재개를 위한 수칙을 마련해 오는 22일부터 차례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운영이 재개되는 시설 유형과 단계적인 운영재개 계획을 마련하겠다”면서 “운영재개 계획은 22일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를 ‘완화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정하고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생활 체육시설, 학원, PC방 등의 운영을 허용하기로 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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