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FA 황민경, 김연견 현대건설에 남았다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4-16 14:07
입력 2020-04-16 14:04
황민경은 2008년 1라운드 2순위로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에 입단, 2016~2017시즌 GS 칼텍스 배구단을 거쳐, 2017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으로 이적했다. 김연견은 2011년 3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에 입단했다.
현대건설은 두 선수가 어떤 조건으로 남았는지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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