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초등학교 2차 온라인 개학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4-16 10:30
입력 2020-04-16 10:30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한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이 화상으로 출석을 부르고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한 교실에서 돌봄교실를 신청한 학생이 홀로 앉아 화상으로 온라인 개학식에 참여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한 교실에서 담임선생님만 참석한 채 화상으로 온라인 개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6일 오전 서울 용산초등학교 교무실에서 5,6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개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6일 오전 서울 용산초등학교에서 전용재 교장이 5,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개학식에서 인사말을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한 교실에서 담임선생님만 참석한 채 화상으로 온라인 개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개학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 총 312만여명이 온라인으로 개학한 16일 오전 서울 신동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2차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16일 서울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한 교실에서 담임선생님만 참석한 채 화상으로 온라인 개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0. 4.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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