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WHO “코로나19 美·中백신 3건 인체시험 진입”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4-13 22:31 입력 2020-04-13 22:31 코로나 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모습 미국 국립보건원(NIH) 제공 WHO “코로나19 美·中백신 3건 인체시험 진입”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제주서 프리다이빙 사고로 입적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하영 증조부, 경부선 줄기 2700평 소유…친일재산은 환수하라” 국회서도 거론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성관계했어?” 아내 과거 추궁하며 감금, 장모 해코지 위협…의처증 30대男 실형 2 “하영 증조부, 경부선 줄기 2700평 소유…친일재산은 환수하라” 국회서도 거론 3 “신음소리 들려줘”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장난질…10대 체포 4 7월 2일에도 또다른 실종사건 셀프 종결… ‘장미란씨 실종’ 해제 처리 경찰관 긴급체포 5 “육아휴직 썼네, 해고”…AI에 감원 맡겼더니 86%가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육아휴직 썼네, 해고”…AI에 감원 맡겼더니 86%가 여성 “러시아에 북한군 8500명…우크라 공격할 드론부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