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중 각별한 ‘갓블레스유’

수정 2020-04-13 17:34
입력 2020-04-13 17:34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의사의 이미지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중 부활절을 맞아 미사를 드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중 부활절을 맞아 미사를 드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에 부활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각국의 국기가 비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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