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찾은 유가족… 6번째 ‘잔인한 4월’ 수정 2020-04-13 01:51 입력 2020-04-12 22:44 세월호 찾은 유가족… 6번째 ‘잔인한 4월’ 세월호 참사 6주년을 나흘 앞둔 12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인양된 세월호 선체를 둘러본 뒤 돌아가고 있다.목포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6주년을 나흘 앞둔 12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 유가족들이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인양된 세월호 선체를 둘러본 뒤 돌아가고 있다.목포 연합뉴스 2020-04-13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2 47세 여성 눈 속 파고든 ‘기생충’, 결국 눈꺼풀 꿰맸다…“출산 고통보다 더해” 3 ‘성추행 누명’ 4년여만에 벗은 ‘TV동물농장’ 훈련사 “가족 떳떳하길” 4 “임산부 배지 돈 받고 팔더라”…성심당 ‘프리패스’도 악용 논란 5 산림청 “성추행 공무원 징계는 새달 1심 선고 후 수위 결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사랑에 빠져…한국 갈 것” 전현무, 멕시코서 현지 여성과 ♥핑크빛 기류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