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포토] ‘코로나도 못 막는’ 사랑 수정 2020-04-10 18:09 입력 2020-04-10 18:09 1 /2 우한에서 집으로 돌아온 한 의료진이 10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안후이성 보저우에서 딸에게 키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의료진이 10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안후이성 보저우에서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복구 작업을 마치고 우한에서 귀국한 후, 친척과 키스를 나누고 있다. AFP 연합뉴스 우한에서 집으로 돌아온 한 의료진이 10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안후이성 보저우에서 딸에게 키스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많이 본 뉴스 1 태권도장 20대 女관장·40대 女직원, 남편 살해 시도… ‘약 탄 술’ 안 먹히자 칼부림 2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3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4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5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