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정의당-녹색당-미래당 공동의제 공동캠페인 선언식 김명국 기자 수정 2020-04-09 15:52 입력 2020-04-09 15:52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미래당 오태양 대표, 녹색당 성미선 공동운영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녹색당-미래당 공동의제 공동캠페인 선언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4.9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미래당 오태양 대표, 녹색당 성미선 공동운영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녹색당-미래당 공동의제 공동캠페인 선언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많이 본 뉴스 1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2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3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4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5 李대통령,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권총 선물 받아…靑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