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눈물 닦는 고 문중원 기수의 아버지
수정 2020-04-08 14:00
입력 2020-04-08 11:17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운수노조 마사회 적폐청산을 위한 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에서 문중원 기수의 아버지 문군옥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4.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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