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사랑요양병원 2명 숨져…국내 코로나19 사망자 200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4-08 11:26
입력 2020-04-08 10:16
8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대구 보훈병원에서 확진자인 83세 여성이 사망했다.
앞서 오전 1시쯤에는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91세 여성이 숨졌다.
이들은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양성 판정을 받고 각각 대구보훈병원과 대구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한사랑요양병원에선 지난 6일까지 1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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