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사망자 급증에 종이관 등장

수정 2020-04-07 01:26
입력 2020-04-06 22:16
에콰도르 사망자 급증에 종이관 등장 5일(현지시간) 남미 에콰도르 최대 도시인 과야킬에서 시 관계자들이 폭증하는 코로나19 사망자를 처리하고자 제지업계에서 기증받은 종이관을 나르고 있다. 나무로 된 관이 턱없이 부족해 나타난 현상이다. 이날 현재 에콰도르의 공식 확진환자는 3646명, 사망자는 180명이지만 통계에 잡히지 않은 이들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과야킬 AF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남미 에콰도르 최대 도시인 과야킬에서 시 관계자들이 폭증하는 코로나19 사망자를 처리하고자 제지업계에서 기증받은 종이관을 나르고 있다. 나무로 된 관이 턱없이 부족해 나타난 현상이다. 이날 현재 에콰도르의 공식 확진환자는 3646명, 사망자는 180명이지만 통계에 잡히지 않은 이들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과야킬 AFP 연합뉴스

2020-04-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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