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불 꺼진 양양공항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4-06 16:15 입력 2020-04-06 16:15 이용항공기가 없어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청사에 불이 꺼져 있다. 2020.4.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용항공기가 없어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청사에 불이 꺼져 있다. 2020.4.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운항항공기가 줄어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청사에 불이 꺼져 있다. 2020.4.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중국 SNS에선 사과문 삭제…“中배우였다면 퇴출” 거센 반발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 빽가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22년만에 밝힌 이유 이천수 “축협 안마시술소 법카, 나라 망신…선수로서 많이 쪽팔린다” 많이 본 뉴스 1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2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3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4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5 부산서 50대가 몰던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손님 등 3명 부상,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다이빙하러 갔는데 샤워하는 모습이 찍혔어요”…불법촬영 운영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