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꽃은 내년에도 피어요’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4-05 16:11 입력 2020-04-05 16:1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재천 벚꽃길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전면 통제된 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상춘객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4.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재천 벚꽃길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전면 통제된 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상춘객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4.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장례비 500만원’ 들고 있던 이유는 2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3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선수, SNS ‘악플 테러’에 댓글창 차단 4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자제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5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땅 살 돈 모자라다길래”…전원주, ‘남자한테 돈 뜯꼈다’ 소문 사실이었다 ‘혈액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