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꽃은 내년에도 피어요’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4-05 16:11 입력 2020-04-05 16:1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재천 벚꽃길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전면 통제된 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상춘객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4.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재천 벚꽃길이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전면 통제된 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상춘객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4.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바타와 초고속 결혼 “2세 계획은…”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썰물 휩쓸린 자녀 셋 구하러 뛰어든 엄마…3살 아들과 숨져 2 중동 또다시 폭발 직전…사우디 때린 드론, 알고 보니 이라크발 3 여당도 ‘용혜인 손절’ 기류?…“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나” 선 그었다 4 푸틴 “파병하면 러시아와 전쟁”…시진핑·이란도 서방 겨눴다 5 서동주, 끈질긴 ‘하이닉스 물타기 전법’ 공개…증권가 전망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정해진 운동만으론 안 된다”…헐리웃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깨달은 30대 건강의 비밀 “후후 안 불고 꿀꺽 하다가”…음료 ‘이렇게’ 마시면 식도암 위험 3배 ‘비상’ “그럴 거면 홈스쿨링 하세요”…정형돈, 선 넘은 학부모 민원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