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코로나19 병실로 변한 쇼핑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05 10:41
입력 2020-04-05 10:41
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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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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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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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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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한 쇼핑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병실로 변해있다. 4일 현재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 5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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