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코로나 확진 판정 74세 숨져…누적 사망자 171명

김유민 기자
수정 2020-04-02 13:33
입력 2020-04-02 13:33
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37분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74세 남성이 사망했다.
이 환자는 지난달 12일 영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이튿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울증, 양극성 장애 등을 앓아 왔으며 칠곡 경북대병원에는 같은 달 14일 입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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