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도심 속 폭포’ 워터스크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02 13:38
입력 2020-04-02 13:29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재역 방면에 있는 아쿠아아트육교의 워터스크린 앞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10월 말까지 출근, 점심, 퇴근시간대에 가동한다. 2020.4.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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