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재연구소장에 지병목씨

이순녀 기자
이순녀 기자
수정 2020-04-01 19:20
입력 2020-04-01 16:02
지병목 신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은 1일 국립문화재연구소장에 지병목(58) 국립고궁박물관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년.

성균관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나온 지 소장은 1988년 문화재청 학예연구사로 출발해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북한에서의 고구려 정통론’, ‘시베리아 바이칼호 연안 지역의 청동기 문화’, ‘요동반도와 압록강 중·하류 지역 적석묘의 관계’ 등이 있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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