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 코로나19 긴급대출 상담, 대기번호 알림 문자로 안내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4-01 15:55 입력 2020-04-01 15:55 1일 양재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남부센터에서 대기번호를 모바일로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 신청자들이 같은 시간에 몰리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0.4.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일 양재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남부센터에서 대기번호를 모바일로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 신청자들이 같은 시간에 몰리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0.4.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대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게 15만원이라고?…‘카이스트 석사’ 구혜선, ‘고가 논란’에도 또 품절 2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3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