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놀이도 STOP’…떠나는 사람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31 16:09
입력 2020-03-31 16:0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내려진 폐쇄 조치로 3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맥켄지스 베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짐을 챙겨 떠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내려진 폐쇄 조치로 3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맥켄지스 베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짐을 챙겨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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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내려진 폐쇄 조치로 3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맥켄지스 베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짐을 챙겨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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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호주 시드니의 맥켄지스 베이 지역이 폐쇄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31일(현지시간) 사람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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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내려진 폐쇄 조치로 3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맥켄지스 베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짐을 챙겨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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