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차별화된 방카슈랑스… 체계적인 사후 관리

수정 2020-03-31 08:59
입력 2020-03-30 17:28
씨티은행 직원이 방카슈랑스 가입자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분석해주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엄격한 실사 승인 단계를 거친 방카슈랑스(은행이 보험사와 제휴해 보험 상품 판매) 상품 중 경쟁력 있는 혜택을 가진 상품만을 선별해 판매한다. 보험사들이 한국씨티은행을 통해 자사 상품을 판매하려면 ▲회사 재무 건전성 확보 ▲국내 당국의 규제 준수 ▲고객 사후 관리를 위한 제반 시스템 완비 ▲경쟁력 있는 혜택 반영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한국씨티은행은 상품에 대한 완전 판매와 사후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입자가 보험 포트폴리오 분석을 요청하면 가입자 보험 상품들을 다각도로 분석한 보험 ‘포트폴리오 분석 리포트’(IPR)를 제공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3-3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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