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텍, 케어풀과 ‘파이널체크’ 판매 협약 체결
수정 2020-03-30 18:00
입력 2020-03-30 17:59
에이디텍 장진동 대표는 “27년 이상의 연구개발 노하우가 축적된 파이널체크는 지난달 국내 특허 등록이 완료된 제품으로 신규 바이오마커를 적용해 더욱 정확한 임신 진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케어풀 박진혁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온라인 오픈마켓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대기업 복지몰 등을 통해 파이널체크를 판매할 예정”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판매로 연 100만개 이상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디텍의 파이널체크는 현재 국제 특허(PCT) 및 미국, 일본 등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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