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 공조 김명국 기자 수정 2020-03-30 15:57 입력 2020-03-30 15:57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 우리는 공조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함께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0.3.30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각각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함께 주먹을 맞대고 있다.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프단 소리에 도포부터 지었다”…박술녀가 털어놓은 故 최불암과의 마지막 약속 ‘190억 한남더힐’ 경매 넘어갔다…옥주현 측 “투자사가 전액 상환 예정”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아프단 소리에 도포부터 지었다”…박술녀가 털어놓은 故 최불암과의 마지막 약속 2 “故 최불암 팔짱 낀 故 최진실” 차인표가 공개한 29년 전 사진에 ‘울컥’ 3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 제출…“의료진 잠재적 범죄자로 가정” 4 머리 묶고 화장한 20대 남성, 女탈의실 들어가 ‘몰카’…현행범 체포 5 “헌혈증 150장” 원당역 피해자 남편 눈물에 ‘기적’이…모습 드러낸 가해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요즘 사람 잘 못 알아봐…“기억력 점차 떨어져”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변기 물 안 내려” “잔고 25만원” 120억 집 사는데…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일 커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 해명한 “무슬림 1명이 가족 10명 한국으로 데려왔다” 발칵 뒤집힌 글…전수조사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