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활절 토끼도 ‘마스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28 10:46
입력 2020-03-28 10:46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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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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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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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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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 있는 한 베이커리에서 마스크를 쓴 부활절 토끼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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