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윤석열 장모 기소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3-27 14:39
입력 2020-03-27 14:39
최씨의 동업자 안모씨와 가담자 김모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2013년 경기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350억원대 통장 잔고증명서를 위조하고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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