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노량진수산시장, ‘드라이브 스루’ 수산물 판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26 14:47
입력 2020-03-26 14:43
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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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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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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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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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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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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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6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앞에서 시민들이 차에 탄 채 수산물을 사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차에 탄 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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